올해 광주시민의 날에는 장엄한
민주의 종소리가 퍼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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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시민의 날
타종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민주의 종 제작과
종각 건립 공사가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며
막바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의 종과 종각은 5.18 광주 민주와
운동의 현장인 금남로 1가 옛 경찰청 차고지에
14억6천만원을 들여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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