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식당에서 제공하는 김치는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광주시가 최근 시내 식당 30곳의 김치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27건은 납성분이 검출되지 않았고 3건에서 극소량의 납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납성분이 검출된 3건도 국제식품규격위원회
허용기준에 크게 못 미쳐 별다른 위험을 주지
않은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또한,이들 김치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타르색소와 방부제,대장균 등도 검출되지 않아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