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다방 여종업원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13일
광주시 서구의 한 건물 복도에서
차 배달을 온 다방 여종업원 21살 민 모씨를
칼로 위협해 70여만원을 빼앗는 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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