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 6개월만에 증가세 반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14 12:00:00 수정 2005-10-14 12:00:00 조회수 4

광주,전남지역의

신설 법인 수가 6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창업활동이 다소 호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달 신설법인 수가 220 여개로

전달보다는 30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60개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광주전남지역의 신설법인은

지난 3월부터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지역 모두 신설법인이

전달보다 늘어난 가운데 전남보다는 광주의

창업활동이 보다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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