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나주시 삼영동 영산강 하류에서
20살 이 모씨와 33살 최모씨가
강물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두 사람이 차례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먼저 빠진 이씨를 최씨가 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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