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경과 함께 하는 우리의 일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16 12:00:00 수정 2005-10-16 12:00:00 조회수 4

미술가 손영환씨의 디지털프린트전인

카오스모스가 광주 신세계백화점

1층 갤러리에서 오는 20일(목)까지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의 풍경을 디지털로 재해석한 배경화면마다 떠다니는 생명의 구체(球體)를 만화경으로

그려냄으로써 생명과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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