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울산전국체육대회 나흘째인 오늘
광주선수단은
오늘 남고 마루운동에서 광주체고 최진성이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오르는등
모두 23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강원도와 7-8위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남은
역도에서 전남체고 이효정이 3관왕에 오르는등 오늘 하루 11개의 금을 캐내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주는 기대했던 금호고축구가
2회전에서 탈락하는등 구기종목의 부진이
예상밖으로 커 13위권 확보라는 목표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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