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익산,순천을 잇는
전라선 KTX 고속열차 운행 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3년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익산-신리와 신리-순천 구간을
단계적으로 전철화해
2007년부터 KTX를 투입할 계획을 바꿔
익산-신리-순천 구간 전체를
2010년까지 복선 전철화 한 뒤
투입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는 건교부가 구간별 건설이 수백억원의
예산낭비를 가져오기 때문에
2010년까지 전구간 동시 복선 전철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감사원의 권고의견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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