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광주-데스크)디자인 비엔날레 개막(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18 12:00:00 수정 2005-10-18 12:00:00 조회수 4

◀ANC▶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출품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현재에서 미래까지

디자인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볼거리도 풍성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미끈한 몸매를 자랑합니다.



마치 비상하는 새의 모습을 연상시켜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INT▶(큐레이터)



나무에 열매가 열리듯

엠피쓰리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표현했습니다.



기술은 하나지만 디자인에 따라

제품의 경쟁력에 차이가 생김을 보여줍니다.



◀INT▶(큐레이터)



'1인용 소파'인 이 작품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휴식과 명상을 즐기도록

한다는 제작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오늘 개막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는

지구촌 34개 나라의 다자이너들이

생활 소품에서 실내 공간 연출에 이르는

천3백여점의 디자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INT▶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는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됩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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