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신청 30대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18 12:00:00 수정 2005-10-18 12:00:00 조회수 4

광주,전남지역의 신용회복 신청자 가운데

3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신용회복을 신청한 사람은

2만 4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30대가

만 여명을 차지해 전체의 43 퍼센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40대의 비중이 29 퍼센트로 두 번째로

많았고 20대의 비중도 18 퍼센트에

이르렀습니다.



신청자의 부채 규모는 3천만원에서

5천만원 미만이 전체의 26 퍼센트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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