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밤 9시쯤
보성군 웅치면 57살 최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최씨가 얼굴과 팔다리에 중화상을 입었고
집안에 있던 아들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부부 싸움을 한뒤
휘발유통을 들고 집안에 들어갔다는
딸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한 끝에
최씨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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