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 부자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1 12:00:00 수정 2005-10-21 12:00:00 조회수 4

어제(21일) 밤 9시쯤

보성군 웅치면 57살 최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최씨가 얼굴과 팔다리에 중화상을 입었고

집안에 있던 아들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부부 싸움을 한뒤

휘발유통을 들고 집안에 들어갔다는

딸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한 끝에

최씨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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