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이
좋은 성과를 낳고 있습니다.
전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는
이달부터 시작한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1억5천여만원의 가량의
의류가 모집됐다고 밝혔습니다.
모집된 의류는 점퍼나 셔츠 등 성인 의류가
7천9백여점,아동복은 7천백여점 등입니다.
한편 이랜드 복지재단은 지난 2천2년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한 저소득층에
모두 6억5천여만원의 의류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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