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특산품 '인기'-R(월,3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1 12:00:00 수정 2005-10-21 12:00:00 조회수 4

◀ANC▶

잇따르는 중국산

농.수산물의 유해물질 검출 여파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국내산으로

재배 농가나 품질이 입증된 특산물은

비싸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도 음식문화축제가 한창인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



관람객이 가장 몰리는 곳은

시,군의 농특산물 판매장입니다.



무공해 청정 녹차와

목장의 원유를 가공해 만든 요구르트 등

우리 농산물은 인기 최곱니다.



중국산 김치와 찐쌀에서

납이 검출되면서 여수 돌산 갓 김치와

지역 청정 쌀은 달개 돋힌 듯

팔리고 있습니다.



◀INT▶

(S/U)이름있는 농산물은

원산지와 재배농가가 이처럼 정확히

표시돼 있기 때문에,안전성 확보차원에서

찾는 손님이 많습니다.



웰빙 바람을 타고

친환경 재배로 품질 인증만 받으면

일반 제품보다 가격이 2-30% 정도 높은데도

오히려 더 잘 팔립니다.



◀INT▶



◀INT▶



물밀듯이 들어오는 수입 농산물이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면서,값은 비싸지만

안전성을 보장받는 토종 농산물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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