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3원)인삼 버섯 생산(R)-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1 12:00:00 수정 2005-10-21 12:00:00 조회수 4

◀ANC▶



최근 웰빙바람을 타고 기능성 농산물 개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인삼 성분이 다량함유된 이른바 인삼 버섯이

생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무안의 한 버섯재배단지.



탐스러운 팽이버섯 출하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반 버섯과 비슷해보이지만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이 팽이 1그램에 2.71밀리그램 함유된 신품종 버섯입니다.



말리지 않은 인삼,즉 수삼의

평균 함량 9밀리그램의 3분의 1수준입니다.



◀INT▶주태균 *인삼버섯 생산*

///..웰빙시대 기능성 버섯 수요를

예측해서....///



수분을 뿌리는 방식이 아닌 영양분에

인삼추출액을 배합한 뒤 7개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인삼버섯은 상품성이 좋습니다.



이때문에 투자비용이 조금 더 들긴하지만

일반 버섯보다 판매가가 40%이상 높아 농가에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INT▶박차수 과장*무안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건강도 좋고 버섯 판로도,인삼 판로도

모두 도움...///



녹차와 홍삼버섯에 이어 인삼버섯까지...



웰빙시대를 맞아 버섯에도 예외없이 기능성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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