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으로 초긴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3 12:00:00 수정 2005-10-23 12:00:00 조회수 4

화물연대 파업돌입 여부를 앞두고

광양만권 입주기업들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은

여수와 광양에서 운행중인

천여대의 컨테이너 차량가운데 25%가

화물연대 노조원 차량인 것으로 파악돼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LG화학과 한화, 호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트럭을 통한 물류수송이 큰 비중을 차지해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광양만권 입주업체들의 수출 타격은

심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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