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이종범 거취주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3 12:00:00 수정 2005-10-23 12:00:00 조회수 4

올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한

기아타이거즈 장성호선수가 잔류의사를

밝혔습니다.



장성호선수는 구단제시 금액이 타구단과

큰 차이가 없다면 굳이 구단을 떠날 이유가

없다며 타구단과의 사전 접촉설을

일축했습니다.



기아구단은 자유계약신청이 마감되는 다음주

자유계약 대상인 장성호,이종범선수와

본격적인 협상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받드시 두선수를 붙잡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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