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김치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고춧가루로 담은 김치를
국산으로 속여 판 제조업자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중국산 고춧가루를 사용한 김치의
재료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혐의로
김치 제조업자 5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부터
중국산 고춧가루로 담은 김치 5톤 가량을
국내산 고춧가루로 제조한 것으로
허위표시해 시중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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