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조류 제거용 화학물질을
김 가공업자에게 공급한 혐의로
43살 최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이 화학물질로 마른김을 제조한
49살 김모씨 등 김가공업자 3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해 11월부터 지난 4월까지
김제조 과정에 사용 할 수 없는
황산동과 무수 암모이나 등이 함유된
조류 제거제를 김 가공업자에게 공급해
3천만원의 불법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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