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현주소와 미래(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6 12:00:00 수정 2005-10-26 12:00:00 조회수 4

◀ANC▶

우리 농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농업 박람회가 열렷습니다



박람회장에는 첨단 농업기술은 물론

농경문화 체험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6,70년대까지만 해도

농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던 뽕잎과 누에,



요즘엔 의류보다는

기능성 식품을 만드는데 인기가 높습니다.



차와 술, 건강보조식품 제조 등

안 쓰이는 분야가 없을 정돕니다.



아이들은 누에의 성장과정을 살펴보고

물레를 돌려 직접 비단실도 뽑아봅니다.



◀SYN▶

(이게 누에라는 건데 여러분 신기하죠)



뱀 모양을 한 오이와

사람 얼굴을 그대로 닮은 조롱박...



독특한 재배법으로 키워낸

이색 농산물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품종이나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작물에 대한

농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SYN▶

(재배법 보급됐나.. 지금 보급중이다.)



친환경 영농기술과 자재로

올해 생산된 농산물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고 있습니다.



◀INT▶

(수분이 많고 맛이 참 좋다.)



친환경 농업과 생명의 지혜라는 주제로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는 농업박람회,



추곡수매제 폐지 등으로

여느 해보다 어려운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를주고있습니다.



◀INT▶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스탠드업)

"대한민국 농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농업박람회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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