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비준안 국회 상임위 의결을 규탄하는
농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농민연대는 오늘(28일) 하루를
제2차 농민 총파업의 날로 정하고
대규모 나락 적재 투쟁을 전개합니다.
농민들은
22개 시군별 읍면사무소와 시군청 앞에서
올해 수확한 나락을 쌓아 놓고
국회 상임위 처리 규탄과
수매제 부활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3일과 10일에는 잇따라 상경 투쟁에 나서는 등 쌀비준안 국회 본회의 처리를 막기 위한 농민들의 반발과 투쟁은
전국적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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