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품 절도 현직교사 긴급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8 12:00:00 수정 2005-10-28 12:00:00 조회수 4

카센터에서 차량용품을 훔친

현직 교사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18일 광주시 중흥동 모 카센터에서

방향제 등을 몰래 가지고 나오는 등

3차례에 걸쳐 150만원 어치의 차량용품을 훔친

담양 모 고등학교 교사 52살 김 모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대학생 아들의 차에

차량용품을 갖춰주고 싶어 물건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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