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장애인 보호시설 개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28 12:00:00 수정 2005-10-28 12:00:00 조회수 4

성폭력 피해 여성 장애인을 위한

보호시설 샛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여성장애인연대가 마련한

샛터에서는 전문 상담원 3명이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자립 생활을 도와주고

법률 지원과 의료 지원도 실시합니다.



광주 여성장애인 연대는

오늘 샛터 개소식과 함께

여성 장애인의 행복한 가정 생활을 위한 책

'평등으로 가는 행복가정 이야기'의

출판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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