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교육국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킴 루오또넨 주한 핀란드대사는
광주교육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
핀란드교육은
자율적이며 평준화된 교육제도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킴 뚜오또넨 대사는 핀란드는 국가예산의
14%를 교육부가 관할하는등 공교육비 지출
비중이 높다며 긍극적으로 전국민의 무상교육이
국가교육 경쟁력 확보 관건임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