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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우주 역사와 미래 비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주 체험관이 고흥 우주센터에 들어섭니다.
오늘 기공한 우주체험관은
고흥을 우주항공의 중심으로 만드는
디딤돌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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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빵빠르와 함께
우주체험관 발파를 위한 불꽃이
하늘을 수놓습니다.
◀SYN▶
우주센터를 착공한지 2년여만에
센터안에 우주체험관의 첫 삽을 떴습니다.
모두 230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2천7년 완공되는 우주 체험관에는
로켓존과 인공위성존으로 나눠
각종 모형전시와
우주체험공간 등이 들어섭니다.
또 우주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국내 우주개발의 꿈과 미래를
한눈에 볼수있는 교육장 역할도 도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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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체험관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보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우주센터 홍보장으로,이를 찾는 관광객들만
연간 백만명 이상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세계 13번째 자체 발사장의 꿈을 안고
건설되고 있는 우주센터는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S/U)우주 체험관 착공은
우주센터 건설과 더불어
국내 우주 산업을
선진대열로 한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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