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마해영 엘지로 트레이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02 12:00:00 수정 2005-11-02 12:00:00 조회수 4

트레이드설에 휩쌓였던

기아 타이거즈의 마해영선수가 끝내 LG 트윈스로 트레이드 됐습니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는

내야수 마해영과 서동욱,그리고 투수 최상덕을

LG 트윈스로 보내는 대신

투수 장문석과 손상정),내야수 한규식를

받아 들이는 3-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트레이드에서 기아는 장문석투수를

확보해 마무리투수 공백을 어느정도 해소했다는

평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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