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중국 현지에서 벌인
투자 유치 활동에서 성과를 올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중국 상하이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과 광양항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투자협약 4건과
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의 글로벌 기업인
상해난생그룹과 미국과특륵그룹이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에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어 제이프로젝트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또한 수출상담을 통해 천45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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