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협상 비준동의안 처리를 반대하는
농민들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농민회 소속 농민
600여명은 어제 1t 트럭 400여대에
벼 2천여가마를 나눠 싣고 상경 투쟁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고속도로 진출로를 차단해
상경하지 못하고 광주 금남로 옛 도청 앞에서
야적 시위를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오는 7일부터
남악 신도청 앞에서 야적시위를 벌이고
11일 신청사 개청식날에는
대규모 집회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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