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발열성질환자가 급증해
야외 활동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는
지난 한달 동안 남구에서
쯔쯔가무시와 신증후군출혈열 등
가을철 발열성질환자가
2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들쥐 등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어 발병하는 발열성질환에 걸리면
두통과 고열, 근육통의 증상을 보이며
감염자 가운데 10퍼센트는 사망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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