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쯔쯔가무시*신증후군출혈열 환자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03 12:00:00 수정 2005-11-03 12:00:00 조회수 4

가을철 발열성질환자가 급증해

야외 활동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는

지난 한달 동안 남구에서

쯔쯔가무시와 신증후군출혈열 등

가을철 발열성질환자가

2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들쥐 등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어 발병하는 발열성질환에 걸리면

두통과 고열, 근육통의 증상을 보이며

감염자 가운데 10퍼센트는 사망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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