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비자의 두 명중 한 명은
지난해 보다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사랑방 닷 컴이
지난달 24일부터 열흘동안
광주시민 2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체감경기를 조사한 결과
54%가 지난해보다 경기가 나빠졌다고 답했고
좋아졌다는 응답자는 12%에 그쳤습니다.
또 응답자의 74%가 가계 소비를
지난해보다 줄이고 있다고 답했고
지출을 줄인 항목은 외식비과 의류비,
문화레저비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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