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50% 살기 나빠졌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06 12:00:00 수정 2005-11-06 12:00:00 조회수 3

광주지역 소비자의 두 명중 한 명은

지난해 보다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사랑방 닷 컴이

지난달 24일부터 열흘동안

광주시민 2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체감경기를 조사한 결과

54%가 지난해보다 경기가 나빠졌다고 답했고

좋아졌다는 응답자는 12%에 그쳤습니다.



또 응답자의 74%가 가계 소비를

지난해보다 줄이고 있다고 답했고

지출을 줄인 항목은 외식비과 의류비,

문화레저비 등의 순이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