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알이 검출된 김치에 대한
정확한 오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지난 3일 지역 김치 생산업체에서
동물 기생충알이 검출됐다는 발표 직후
해당 업체에서 양념 등 부재료를 모두 수거해
조사에 나섰지만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또, 배추에 기생충 알이
섞였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미 소비돼 정확한 원인 규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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