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의원 11명이 오늘
쌀협상안 국회비준 반대와 추곡수매제 부활을 요구하며 삭발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정부의 쌀산업대책은 농업,농촌회생이라는
국민적 요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한국가톨릭농민회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도청 앞에서
쌀협상 국회비준 동의 반대와 식량주권을 위한
시국미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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