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물동량 예측치 조사가
신뢰성이 떨어져
자치단체간 갈등만 부추긴다는 지적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올초, 국책연구기관인 KMI에
의로한 항만 물동량 예측용역 결과에 대해 ,
해당 자치단체들이 반발하자
지난 6월, 국내.외 사설연구소에 재조사를 맡겨
최근 용역결과 발표했으나
자치단체간의 갈등해소에는 성과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해수부의 물동량 예측조사가
지난 20년동안 한번도 맞은 적이 없는데다
국책연구기관의 연구결과를 믿지 못하고
사설연구기관에 다시 맡겨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난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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