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4년부터 추진돼 온 율촌1산단의
현대 대행개발 계획이 무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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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현대의 율촌1산단 개발
계획이 지지부진해 대행개발계약 만료일인
오는 12월31일에 맞춰 계약을 해지하고 직접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계약해지 쪽으로 가닥을 잡은 전라남도는
현대측과 투자비 반환등에 대해 실무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율촌산단개발을 위해
내년에 3백45억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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