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여수대와 통합 등
구조 개혁실적에 따라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교수 정원을 배정받았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어제(15일) 구조개혁 실적이 우수한
국립대학에 모두 285명의 교수 정원을 배정한 가운데
여수대와 통합하고 치의학전문대학원 전환 등
구조개혁 실적을 인정해
전남대에 33명의 교수를 배정했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구조개혁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대학에는 재정지원과
교수정원 배정등에 불이익을 줄 방침임을
거듭 밝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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