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부동산 대책 이후
지역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토지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3/4분기 광주 광산구에서는
4천 필지의 토지가 거래돼 전년 동기 대비
90 퍼센트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광주 동구의 토지 거래는
25 퍼센트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땅값도 광산구는 1.4 퍼센트 상승했으나
동구는 1.4 퍼센트 떨어졌습니다
전남에서는 혁신도시 입지 기대감 등으로
나주와 담양,장성군의 땅값이 소폭 상승한
반면에 나머지 시군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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