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최희섭.서재응,야구캠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15 12:00:00 수정 2005-11-15 12:00:00 조회수 5

최희섭과 서재응선수가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야구캠프 1일 강사로

나섭니다.



다음 달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게 될

꿈나무 야구캠프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최희섭과 서재응선수가 타격과 피칭에 관련된 이론 설명에 이어 직접 시범을 보이고

팬사인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9일 귀국한 최희섭은 숙소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인훈련에 열중하고 있고

성탄절인 오는 12월 25일 결혼식을 올리는

서재응선수는 오는 22일 입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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