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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대형
공공기관인 한전이 들어옴에 따라 신 에너지
산업이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신 에너지 산업의 중심인 대체에너지 개발에 노력해 온 미국의 소도시 버클리를 황성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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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인구 10만명의 미니 대학도시 버클리는
도심 빌딩마다 태양열 기기가 설치돼 필요한 에너지의 5에서 10%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건물마다 건축학적. 생태학적 설계를
해서 에너지 효율을 높히고 있습니다.
또한,버클리는 그린도시를 표방하면서
바이오 디젤 재생에너지로 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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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버클리시당국이
대체에너지 개발업체에 각종
인센티브를 주자,
파워라이트사 등 굴지의
업체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습니다.
(스탠드) 미국 등 세계 선진국들은
이미 대체에너지의 실용화와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태양열 에너지 설비
시공업체 파워라이트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메가와트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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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릍 토대로 두 시는
대체에너지산업육성을 위해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태양광발전소와 태양열온수시스템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여서
빛고을의 솔라시티 프로젝트 가시화에
관심이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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