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비준안 반대를 요구하며
일주일째 삭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던
11명의 도의원들은 오늘 성명을 내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심사 등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단식 농성을 풀기로 했다고 밝혓습니다
또 지난 7일부터 쌀 협상 비준 반대 등을
주장하며 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여온 광주.전남 농민연대 대표들도
오늘 도의원들과 함께 농성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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