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서 불, 종업원 대피 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16 12:00:00 수정 2005-11-16 12:00:00 조회수 5

어제 저녁 7시 반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종업원 21살 한 모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옥상으로 대피했지만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돼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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