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1/4만 유해 사이트 차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16 12:00:00 수정 2005-11-16 12:00:00 조회수 5

인터넷 가입자의 1/4 정도만

유해 사이트

차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KT 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 전남의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40만명 가운데

유해 사이트를

자동 차단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는

10만명으로 전체의 25%에 불과합니다.



KT 전남본부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있는

맞벌이 가정의 경우

유해 사이트 차단이

특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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