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여학생을 성폭행한 의혹을 받았던
특수학교 교직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행정실장으로 있는
광주 모 특수학교에서 청각장애 여중생을
사무실로 유인해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67살 김모씨 등 교직원 2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애인과 교육단체 등은
지난 7월 기자회견을 갖고
수사당국에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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