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광주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광주의 어음 부도율은 0.17%로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어음 부도율이 지난 5월 이후
다섯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부도 업체 수는 15개로
9개였던 9월보다 6개 늘었습니다.
전남의 어음 부도율도 0.13%로
9월보다 조금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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