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어음 부도율 전국 최고 수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18 12:00:00 수정 2005-11-18 12:00:00 조회수 1

10월 광주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광주의 어음 부도율은 0.17%로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어음 부도율이 지난 5월 이후

다섯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부도 업체 수는 15개로

9개였던 9월보다 6개 늘었습니다.



전남의 어음 부도율도 0.13%로

9월보다 조금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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