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과 실업자들의 고용촉진을
위한 위탁교육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따르면
광주시가 올해 위탁교육을 실시한 2백67명중
21.7%인 58명만이 취업 했고
자격증 취득도 대상자의 29.5%인
79명에 그쳤습니다.
또한,교육생중 44명은 무단퇴소와
훈련 부적응,직종 부적합 등으로 중도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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