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용수석 압력 행사 안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18 12:00:00 수정 2005-11-18 12:00:00 조회수 7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주택조합 아파트

비리 사건에 연루설이 나돌고 있는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 수석은 자신은

비리 의혹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찬용 전수석은 오늘 광주MBC와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여름 고향 친구인 이모씨가 찾아와

사업불허가 억울하다고 말해

건교부에 민원을 제기해 해결하도록

조언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수석은 이어 건교부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해와 그 뒤로는 관여한 일이 없으며

로비나 청탁 등의 비리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