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주택조합 아파트
비리 사건에 연루설이 나돌고 있는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 수석은 자신은
비리 의혹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찬용 전수석은 오늘 광주MBC와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여름 고향 친구인 이모씨가 찾아와
사업불허가 억울하다고 말해
건교부에 민원을 제기해 해결하도록
조언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수석은 이어 건교부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해와 그 뒤로는 관여한 일이 없으며
로비나 청탁 등의 비리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