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인상주의 화풍의 개척자이자
서양화의 거목인
오지호 선생의 기념관이 개관됐습니다.
화순군 동복면 선생의 생가 인근에
2층 규모로 지어진 기념관에는
우리나라 서양미술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선생의 작품을 포함해
모두 백여점이 전시됐습니다.
기념관은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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