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자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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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내년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올 노벨평화상 수상자 회의가 열릴 이탈리아 노마에
박광태 시장과 김대중도서관 관계자들이 참관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노벨평화상 수장자를 면담하고 초청장을 전달
하는 한편,고르바초프재단 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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