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계훈련지 각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1-19 12:00:00 수정 2005-11-19 12:00:00 조회수 3

전라남도가 동계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을 동계훈련지로 선택한

체육팀은 43개 종목에 320여개 팀으로

선수와 임원만 만2천여명이 다녀가 93억여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양시가 2천3백여명을 유치해

28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뒀고

순천시 16억원,해남군 15억원순이였습니다.



이는 전남지역의 따뜻한 기후와

다양한 음식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라남도는 올해 유치율을 지난해보다 20%이상

높혀 잡기로 하고 도지사 명의의 서한보내기등

다양한 유치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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