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과 민주당의 호남의원들이 잇따라
모임을 가질 예정이어서
통합논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호남 출신 열린 우리당과 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은 오는 26일 1박2일 일정으로
회동을 갖고 통합론과 정계 개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열린 우리당의
염동연,주승용 의원과 민주당 이낙연, 신중식 의원 등 4-5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열린우리당 양형일 의원과 민주당
이낙연 의원등이 오늘
출신 고교 친목 모임에서 만날 예정이어서
통합논의가 자연스럽게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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