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장례식장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5일
광주시 서석동 모 병원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46살 이모씨의 차량문을 열어
골프채를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95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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