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종범 선수가
팀내 최고 연봉을 계약했습니다
지난주 연봉협상을 마감한
기아타이거즈에서 가장 연봉이 많은 선수는
이종범으로
2년간 계약금과 연봉을 합쳐 1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입단한 새내기 한기주선수는
10억원을 계약금으로 받았으며
엘지에서 이적한 장문석 선수는
연봉 1억 5천만원으로 투수 부문 최고 수준입니다
또 윤석민과 이용규 선수는
가장 연봉이 많이 오른 선수로
각각 125%와 150%가 인상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